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15. 10. 22. 오전 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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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지닌 육의 나약성 때문에 사람들의 방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에 종으로 넘겨 불법에 빠져 있었듯이,

이제는 자기 지체를 의로움에 종으로 바쳐 성화에 이르십시오.

(로마 6,19)


나의 영혼에 남아있는 죄의 흔적과

나의 영혼에서 빛나는 아버지의 생명과 사랑을 보며,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사랑은 저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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