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금요일

2015. 10. 30. 오전 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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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바오로 사도의 애절할 사랑이 느껴진다.

이 애절한 사랑이 아니면, 

?


"주님, 주님의 이 애절한 사랑에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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