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인 대축일

2015. 11. 1. 오전 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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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3,1)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

하느님의 생명/사랑으로 살아가는 우리.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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