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 둘째 미

2015. 11. 2. 오전 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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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로마 5,19)


하느님께 손종의 시작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에서 시작된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이 주님의 현존이란 신비는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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