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5. 11. 3. 오전 6: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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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로 지체가 됩니다.

(로마 12,5)

만물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만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주님, 저를 통해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하느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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