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5. 11. 5. 오전 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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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로마 14,8)


우리의 참자아는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의 사랑은 성령이십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오는 저의 생명/사랑은 저의 자랑입니다."


댓글 1

  • 2015년 11월 5일 오후 6:03

    주님. 육신의 강건함과 영혼의 맑음으로 당신을 언제나 바라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