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토요일

2015. 11. 7. 오전 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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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은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실 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로마 16,25)


나의 복음은 하느님이시다.

나의 생명/사랑은 하느님이시다.

나의 삶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사는 삶이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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