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5. 11. 8. 오전 6: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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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참성소의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 곳에,

곧 사람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바로 하늘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히브 9,24)


'내 마음'이란 말과 '진심'이란 말이 떠 오른다.

이 세상 살이에는 '내 처세술'이 있고,

진실을 사는 '道의 길'이 있다.


"주님, 하늘의 삶을 알게 된 저희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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