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15. 11. 9. 오전 7:36:09

6
글자

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1)


주님이 계시는 곳 주님의 집.

나의 생명/사랑은 주님의 집에서부터 왔고,

지금도 오고, 앞으로도 오고 있다.


"주님, 주님의 집인 주님의 나라  교회의 한 지체가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