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금요일

2015. 11. 6. 오전 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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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와 같이 나는 그리스도께서 아직 알려지지 않으신 곳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여깁니다.

남이 닦아 놓은 기초 위에 집을 짓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로마 15,20)


언제나 새로운 햇살담은 영혼도

세상에서 영양을 취하여 건강해지는 몸도

언제나 새로 피어나는 하느님의 영광이다.


"주님, 제 몸에서 느끼는 주님의 영광은 저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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