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15.06.21805
연중 제12주일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 2코린 5,17) 하느님
#204유병일15.06.21조회 80· 5 - 203유병일15.06.20846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코린 12,9) 하느님이
#203유병일15.06.20조회 84· 6 - 202유병일15.06.1982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내가 자랑해야 한다면 나의 약함을 드러내는 것들을 자랑하렵니다. (사도 11,30) 다른 사람과 하나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랑스러움과 초라해짐
#202유병일15.06.19조회 82· 7 - 201유병일15.06.18817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
#201유병일15.06.18조회 81· 7 - 200유병일15.06.17805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형제 여러분,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6) 뿌릴 씨는 하느님의 은총이다. 받은
#200유병일15.06.17조회 80· 5 - 199유병일15.06.1677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아주 후한 인심을 베풀었습니다. (2코린 8,2) 내 자신이 궁핍해지
#199유병일15.06.16조회 77· 4 - 198유병일15.06.15784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2코린 6,1) 하느님의
#198유병일15.06.15조회 78· 4 - 197유병일15.06.14883
연중 제11주일
형 제 여러분, 우리가 이 몸 안에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알면서도, 우리는 언제나 확신에 차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197유병일15.06.14조회 88· 3 - 196유병일15.06.13825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내 백성의 후손은 민족들 사이에, 그들의 자손은 겨레들 가운데에 널리 알려져, 그들을 보는 자들은 모두 그들이 주님께 복 받은 종족임을 알게 되
#196유병일15.06.13조회 82· 5 - 195유병일15.06.12815
예수 성심 대축일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
#195유병일15.06.12조회 81· 5 - 194유병일15.06.11783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사도 11,23)
#194유병일15.06.11조회 78· 3 - 193유병일15.06.10835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성령의 직분은 얼마나 더 영광스럽겠습니까. (2코린 3,8) 성령이 주시는 직분은? 내 안에서 사랑이 일으키는 직분! "주님, 저의 참
#193유병일15.06.10조회 83· 5 - 192유병일15.06.09825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에게서 예! 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 합니다. (2코린 1,20)
#192유병일15.06.09조회 82· 5 - 191유병일15.06.08803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환난을 겪을 때마다 위로해 주시어, 우리도 그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온갖 환난을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
#191유병일15.06.08조회 80· 3 - 190유병일15.06.07784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190유병일15.06.07조회 78· 4 - 189유병일15.06.06803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고, 하느님의 업적은 존경하는 마음으로 드러내어 밝히는 것이 좋다. 선을 행하여라. 그러면 악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
#189유병일15.06.06조회 80· 3 - 188유병일15.06.0579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토빗 11,17) 나에게 일어나는 하느님
#188유병일15.06.05조회 79· 5 - 187유병일15.06.04825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라파엘이 토비야 형제! 하고 청년을 부르자 그가 왜 그러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토빗 6,11) 라파엘과 토빗을 보면서, 내 주변에도 언제나
#187유병일15.06.04조회 82· 5 - 186유병일15.06.03776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그 무렵 나 토빗은 마음이 몹시 괴로워 탄식하며 울었다. 그리고 탄식 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토빗 3,1) 누구나 괴로운 때면 하느님께
#186유병일15.06.03조회 77· 6 - 185유병일15.06.02914
연중 제9주간 화요일[1]
그러자 아내가 말하였다. 당신의 그 자선들로 얻은 게 뭐죠? 당신의 그 선행들로 얻은 게 뭐죠? 그것으로 당신이 무엇을 얻었는지 다들 알고 있어
#185유병일15.06.02조회 91·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