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15.09.09865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로마 3,4) 나의 생명에서 그리스도를 느끼며
#284유병일15.09.09조회 86· 5 - 283유병일15.09.08794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283유병일15.09.08조회 79· 4 - 282유병일15.09.0780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형제 여러분,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282유병일15.09.07조회 80· 5 - 281유병일15.09.06823
연중 제23주일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들으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골라 믿음의 부자가 되게 하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281유병일15.09.06조회 82· 3 - 280유병일15.09.05847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그러나 이제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육체로 여러분과 화해하시어, 여러분이 거룩하고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당신
#280유병일15.09.05조회 84· 7 - 279유병일15.09.04835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왕권이든 주권이든 권세든
#279유병일15.09.04조회 83· 5 - 278유병일15.09.03814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여러분이 모든 영적 지혜와 깨달음 덕분에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 (콜로 1,9) 하느님을 아는 지식인 영적 지혜와 깨달음 얻기
#278유병일15.09.03조회 81· 4 - 277유병일15.09.02805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그 믿음과 사랑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늘에 마련되어 있는 것에 대한 희망에 근거합니다. 이 희망은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 곧 복음을 통하여 이미 들
#277유병일15.09.02조회 80· 5 - 276유병일15.09.01836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1테살 5,4) 빛과 어둠, 하느님
#276유병일15.09.01조회 83· 6 - 275유병일15.08.31925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275유병일15.08.31조회 92· 5 - 274유병일15.08.30946
연중 제22주일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옵니다. 빛의 아버지에게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274유병일15.08.30조회 94· 6 - 273유병일15.08.29866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너는 허리를 동여매고 일어나,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그랬다가는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273유병일15.08.29조회 86· 6 - 272유병일15.08.28919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1]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곧 여러분이 불륜을 멀리하고, (1테살 4,3) 거룩한 사람의 모습은 '주님의 기도'
#272유병일15.08.28조회 91· 9 - 271유병일15.08.27765
성녀 모니카 기념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이 모든 재난과 환난 속에서도 여러분의 일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 때문입니다. (1테살 3,7) 아버지
#271유병일15.08.27조회 76· 5 - 270유병일15.08.26797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아버지가 자녀들을 대하듯 여러분 하나하나를 대하면서, (1테살 2,11) 바오로 사도를 대하면서 부끄러움과 기쁨이 돈
#270유병일15.08.26조회 79· 7 - 269유병일15.08.25866
성 루도비코, 또는 성 요셉 데 갈라산즈 사제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269유병일15.08.25조회 86· 6 - 268유병일15.08.248510
HOT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9) 내 안에 세겨진 '하느님의 어린양'
#268유병일15.08.24조회 85· 10 - 267유병일15.08.23806
연중 제21주일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에페 5,11) 순종이란 따르고 섬기는 것.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느님이 보
#267유병일15.08.23조회 80· 6 - 266유병일15.08.22816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래서 룻은 들로 나가 수확꾼들 뒤를 따르며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 가문인 보아즈의 밭에 이르게 되었다. (룻기 2,3) 세상에는 '우
#266유병일15.08.22조회 81· 6 - 265유병일15.08.21826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그러자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265유병일15.08.21조회 8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