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15.09.29955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
#304유병일15.09.29조회 95· 5 - 303유병일15.09.28856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가 예루살렘 한가운데에 살리라. 예루살렘은 진실한 도성 이라고, 만군의 주님의 산은 거룩한 산 이라고
#303유병일15.09.28조회 85· 6 - 302유병일15.09.27905
한가위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
#302유병일15.09.27조회 90· 5 - 301유병일15.09.26845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벽이 되고, 그 한가운데에 머무르는 영광이 되어 주리라. (즈카 2,9) 주님은 나의 성체가 되시고
#301유병일15.09.26조회 84· 5 - 300유병일15.09.25857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대로,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하까 2,5) 하느님
#300유병일15.09.25조회 85· 7 - 299유병일15.09.24825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주님의 집이 무너져 있는데, 너희가 지금 판벽으로 된 집에서 살 때냐? (하까 1,4) 주님의 집인 이몸! 주님의 방인 영혼! "주님, 주님의
#299유병일15.09.24조회 82· 5 - 298유병일15.09.23858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8 그러나 이제 잠깐이나마 주 하느님께서 은혜를 내리시어, 저희에게 생존자를 남겨 주시고, 당신의 거룩한 곳에 저희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해 주셨
#298유병일15.09.23조회 85· 8 - 297유병일15.09.22875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이스라엘 자손들, 곧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돌아온 나머지 유배자들은 기뻐하며 하느님의 집 봉헌식을 올렸다. (에즈 6,16) 하느님의 집을 다시
#297유병일15.09.22조회 87· 5 - 296유병일15.09.2182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인 우리! 나
#296유병일15.09.21조회 82· 5 - 295유병일15.09.20816
2015년 9월 20일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로마 8,37) 나에겐 하느님의 모습이 있고, 나에
#295유병일15.09.20조회 81· 6 - 294유병일15.09.19807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1티모 6,14)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생명/사랑. 내
#294유병일15.09.19조회 80· 7 - 293유병일15.09.18846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물론 자족할 줄 알면 신심은 큰 이득입니다. (1티모 6,6)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신심에 자족할 줄 알면, 행복의 시작. "주님, 행복의 첫
#293유병일15.09.18조회 84· 6 - 292유병일15.09.17857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그대가 지닌 은사, 곧 원로단의 안수와 예언을 통하여 그대가 받은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1티모 4,14) 내가 받은 은사는 무엇일까
#292유병일15.09.17조회 85· 7 - 291유병일15.09.1682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 신앙의 신비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그분께서는 사람으로 나타나시고, 그 옳으심이 성령으로 입증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당신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291유병일15.09.16조회 82· 5 - 290유병일15.09.158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6) 음과 양이 공명을 이루는 이 순간! 하느님의 현존의 순간!
#290유병일15.09.15조회 81· 5 - 289유병일15.09.14846
성 십자가 현양 축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289유병일15.09.14조회 84· 6 - 288유병일15.09.13877
연중 제24주일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야고
#288유병일15.09.13조회 87· 7 - 287유병일15.09.12854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당신의 한
#287유병일15.09.12조회 85· 4 - 286유병일15.09.11786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1테살 1,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은 아버지
#286유병일15.09.11조회 78· 6 - 285유병일15.09.10834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
#285유병일15.09.10조회 8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