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15.07.311047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1]
너희는 이레 동안 주님에게 화제물을 바친다.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다시 거룩한 모임을 열고, 주님에게 화제물을 바친다. 이날은 집회일이므로, 너
#244유병일15.07.31조회 104· 7 - 243유병일15.07.30795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모든 여정 중에, 구름이 성막에서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탈출 40.36) 하느님 현존의 짙은 구름은 우리의 삶의
#243유병일15.07.30조회 79· 5 - 242유병일15.07.29797
성녀 마르타 기념일[1]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나의 사랑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는지 성찰이 필요
#242유병일15.07.29조회 79· 7 - 241유병일15.07.28755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모세와 함께 서시어, 야훼 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탈출 34,5) '야훼'의 뜻은 나는 있는 그대로 나라는 뜻이다.(출애 3장) 그
#241유병일15.07.28조회 75· 5 - 240유병일15.07.27806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아론이 대답하였다. 나리, 화내지 마십시오. 이 백성이 악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아시지 않습니까? (탈출 32,22) 아론이 말하는 '악으로 기울
#240유병일15.07.27조회 80· 6 - 239유병일15.07.26794
연중 제17주일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1) 나의 소명은 나
#239유병일15.07.26조회 79· 4 - 238유병일15.07.25825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내 안에 현존
#238유병일15.07.25조회 82· 5 - 237유병일15.07.24785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그 무렵 주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하셨다.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237유병일15.07.24조회 78· 5 - 236유병일15.07.23805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짙은 구름 속에서 너에게 다가가겠다. 그러면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이 듣고 너를 언제까지나 믿게
#236유병일15.07.23조회 80· 5 - 235유병일15.07.22786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3,4)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찾아다니는 내 모습이 보인다. 온갖 방법을 찾아보지만
#235유병일15.07.22조회 78· 6 - 234유병일15.07.2179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그날 주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인들의 손에서 구해 주셨고, 이스라엘은 바닷가에 죽어 있는 이집트인들을 보게 되었다. (탈출 14,30)
#234유병일15.07.21조회 79· 7 - 233유병일15.07.20785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뒤를 쫓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었다. (
#233유병일15.07.20조회 78· 5 - 232유병일15.07.19806
연중 제16주일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개심을 허무셨습니다. (에페
#232유병일15.07.19조회 80· 6 - 231유병일15.07.18814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231유병일15.07.18조회 81· 4 - 230유병일15.07.17847
연중 제15주간 금요일[1]
그 무렵 모세와 아론은 파라오 앞에서 모든 기적을 일으켰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 그리하여 파라오는 이스라엘 자손
#230유병일15.07.17조회 84· 7 - 229유병일15.07.16787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있는 나 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
#229유병일15.07.16조회 78· 7 - 228유병일15.07.15804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228유병일15.07.15조회 80· 4 - 227유병일15.07.14848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아이가 자라자 그 여인은 아이를 파라오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아들로 삼고,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냈다. 하면서 그 이름을 모세
#227유병일15.07.14조회 84· 8 - 226유병일15.07.13807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더욱 번성할 것이고,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그들은 우리 원수들 편에 붙
#226유병일15.07.13조회 80· 7 - 225유병일15.07.12836
연중 제15주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온갖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225유병일15.07.12조회 8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