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15.07.11827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것은 오늘 그분께서 이루신 것처럼, 큰 백성을 살리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24유병일15.07.11조회 82· 7 - 223유병일15.07.10837
연중 제14주간 금요일[1]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223유병일15.07.10조회 83· 7 - 222유병일15.07.09778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팔아넘겼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도, 자신에게 화를 내지도 마십시오.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222유병일15.07.09조회 77· 8 - 221유병일15.07.0877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 무렵 이집트 온 땅에 기근이 들자, 백성이 파라오에게 빵을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러자 파라오는 모든 이집트인에게 말하였다. 요셉에게 가서 그
#221유병일15.07.08조회 77· 6 - 220유병일15.07.07795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가 말하였다.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창
#220유병일15.07.07조회 79· 5 - 219유병일15.07.06786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진정 주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면서, (창세 28,16) 레베카와 야곱과 함께 계시는
#219유병일15.07.06조회 78· 6 - 218유병일15.07.05776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
#218유병일15.07.05조회 77· 6 - 217유병일15.07.04806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레베카는 이사악이 아들 에사우에게 하는 말을 엿듣고 있었다. 그래서 에사우가 사냥하러 들로 나가자, (창세 25,5) 레베카의 음모? 이런 레베
#217유병일15.07.04조회 80· 6 - 216유병일15.07.03787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하느님의 현존이 내 몸에서는 말씀으로! 지금
#216유병일15.07.03조회 78· 7 - 215유병일15.07.02875
연중 제13주간 목요일[1]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215유병일15.07.02조회 87· 5 - 214유병일15.07.01944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와 네 여종 때문에 언짢아하지 마라. 사라가 너에게 말하는 대로 다 들어주어라. 이사악을 통
#214유병일15.07.01조회 94· 4 - 213유병일15.06.30814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런데도 롯이 망설이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고 성읍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주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
#213유병일15.06.30조회 81· 4 - 212유병일15.06.29885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내 생각
#212유병일15.06.29조회 88· 5 - 211유병일15.06.28805
연중 제13주일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여러분이 그 가난으로 부유하
#211유병일15.06.28조회 80· 5 - 210유병일15.06.27797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그가 눈을 들어 보니 자기 앞에 세 사람이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천막 어귀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으면서 땅에 엎드려 (창세 18,2)
#210유병일15.06.27조회 79· 7 - 209유병일15.06.26855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나이 백 살 된 자에게서 아이가 태어난다고? 그리고 아흔 살이 된 사라가 아
#209유병일15.06.26조회 85· 5 - 208유병일15.06.25814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여라. (창세 16,9) 현실에서 주님의 사랑을 본다. 절망일 때도 있다.
#208유병일15.06.25조회 81· 4 - 207유병일15.06.2479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1]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하
#207유병일15.06.24조회 79· 6 - 206유병일15.06.23826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온 땅이 네 앞에 펼쳐져 있지 않느냐? 내게서 갈라져 나가라.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
#206유병일15.06.23조회 82· 6 - 205유병일15.06.2281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창세 12,1) 하느님과
#205유병일15.06.22조회 8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