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15.05.12764
부활 제6주간 화요일
그 무렵 필리피의 군중이 합세하여 바오로와 실라스를 공격하자, 행정관들은 그 두 사람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지시하였다. (사도 16,
#164유병일15.05.12조회 76· 4 - 163유병일15.05.11755
부활 제6주간 월요일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163유병일15.05.11조회 75· 5 - 162유병일15.05.10753
부활 제6주일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
#162유병일15.05.10조회 75· 3 - 161유병일15.05.09786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바오로가 그 환시를 보고 난 뒤, 우리는 곧 마케도니아로 떠날 방도를 찾았다.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
#161유병일15.05.09조회 78· 6 - 160유병일15.05.08786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15,26) 생명/사랑은 홀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
#160유병일15.05.08조회 78· 6 - 159유병일15.05.07826
부활 제5주간 목요일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 조상들도 우리도 다 감당할 수 없던 멍에를 형제들의 목에 씌워 하느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사도 15,10) 나
#159유병일15.05.07조회 82· 6 - 158유병일15.05.06815
부활 제5주간 수요일
그 무렵 유다에서 어떤 사람들이 내려와, 모세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고 형제들을 가르쳤다. (
#158유병일15.05.06조회 81· 5 - 157유병일15.05.05875
부활 제5주간 화요일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고 계속 믿음에 충실하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하고
#157유병일15.05.05조회 87· 5 - 156유병일15.05.04793
부활 제5주간 월요일
그 무렵 이코니온에서는 다른 민족 사람들과 유다인들이 저희 지도자들과 더불어 바오로와 바르나바를 괴롭히고 또 돌을 던져 죽이려고 하였다. (사도
#156유병일15.05.04조회 79· 3 - 155유병일15.05.03965
부활 제5주일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1요한 3,21) 내가 하느님과 짝이 되어 하나라
#155유병일15.05.03조회 96· 5 - 154유병일15.05.02904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 군중을 보고 유다인들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 모독하는 말을 하며 바오로의 말을 반박하였다. 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사도
#154유병일15.05.02조회 90· 4 - 153유병일15.05.0182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우
#153유병일15.05.01조회 82· 7 - 152유병일15.04.30824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율법과 예언서 봉독이 끝나자 회당장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백성을 격려할 말씀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사도
#152유병일15.04.30조회 82· 4 - 151유병일15.04.29886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그 무렵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사도 12,24) 내 안에서 자나라는 하느님의 말씀! 언제나 따끈따끈한 밥같은 말씀
#151유병일15.04.29조회 88· 6 - 150유병일15.04.28856
부활 제4주간 화요일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사도 1
#150유병일15.04.28조회 85· 6 - 149유병일15.04.27924
부활 제4주간 월요일
그러자 하늘에서 두 번째로 응답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사도 11,9) '관점과 존재'
#149유병일15.04.27조회 92· 4 - 148유병일15.04.26915
부활 제4주일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요한 3,1) 삶에서
#148유병일15.04.26조회 91· 5 - 147유병일15.04.25844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1 베드 5,7) 제 몸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147유병일15.04.25조회 84· 4 - 146유병일15.04.24885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거라. 그는 다른 민족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사도 9,15)
#146유병일15.04.24조회 88· 5 - 145유병일15.04.2389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사도 8,29) 느껴지는 하느님의 음성/말씀은. 때로는 내 존재
#145유병일15.04.23조회 89·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