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84유병일15.02.21876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네가 네 가운데에서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네
#84유병일15.02.21조회 87· 6 - 83유병일15.02.2083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83유병일15.02.20조회 83· 4 - 82유병일15.02.19856
설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
#82유병일15.02.19조회 85· 6 - 81유병일15.02.18826
재의 수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
#81유병일15.02.18조회 82· 6 - 80유병일15.02.17844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악이 세상에 많아지고, 그들 마음의 모든 생각과 뜻이 언제나 악하기만 한 것을 보시고, (창세 6,5) 하느님을 떠난 생각과
#80유병일15.02.17조회 84· 4 - 79유병일15.02.16866
연중 제6주간 월요일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79유병일15.02.16조회 86· 6 - 78유병일15.02.15846
연중 제6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1코린 10,31) 나의 참나(
#78유병일15.02.15조회 84· 6 - 77유병일15.02.14856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창세 3,9) 하느님을 떠났을 때 들리는 음성 '내가 지금 월 하고 있지?'
#77유병일15.02.14조회 85· 6 - 76유병일15.02.13816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여자가 쳐다보니 그 나무 열매는 먹음직하고 소담스러워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슬기롭게 해 줄 것처럼 탐스러웠다. 그래서 여자가 열매 하나
#76유병일15.02.13조회 81· 6 - 75유병일15.02.12845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모든 들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인 자기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찾지 못하였다. (창
#75유병일15.02.12조회 84· 5 - 74유병일15.02.11847
연중 제5주간 수요일[1]
그런데 땅에서 안개가 솟아올라 땅거죽을 모두 적셨다.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
#74유병일15.02.11조회 84· 7 - 73유병일15.02.10845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
#73유병일15.02.10조회 84· 5 - 72유병일15.02.09834
연중 제5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창세 1장) 세상의 공통과 질병과 가난과 푹력을 보시면서도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실까? "주님, 사랑의
#72유병일15.02.09조회 83· 4 - 71유병일15.02.08845
연중 제5주일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71유병일15.02.08조회 84· 5 - 70유병일15.02.07825
연중 제4주간 토요일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나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칩시다. 그것은 그분의 이름을 찬미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히브 13,15) 찬양
#70유병일15.02.07조회 82· 5 - 69유병일15.02.06826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형제 여러분,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히브 13,1)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든 사람을 나도 사랑한다. "주님, 주님과 하나되어 주
#69유병일15.02.06조회 82· 6 - 68유병일15.02.05865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간 곳은 시온 산이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도성이며 천상 예루살렘으로, 무수한 천사들의 축제 집회와 하늘에 등록된 맏아들들의
#68유병일15.02.05조회 86· 5 - 67유병일15.02.04866
연중 제4주간 수요일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
#67유병일15.02.04조회 86· 6 - 66유병일15.02.03888
연중 제4주간 화요일[1]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66유병일15.02.03조회 88· 8 - 65유병일15.02.02973
주님 봉헌 축일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
#65유병일15.02.02조회 9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