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64유병일15.02.01904
연중 제4주일
나는 여러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에게 굴레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서 품위 있고 충실하게 주님
#64유병일15.02.01조회 90· 4 - 63유병일15.01.31807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 11,1) 믿음은 일상의 삶에서 성령의 공명을 이루
#63유병일15.01.31조회 80· 7 - 62유병일15.01.30774
연중 제3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히브 10,32) 하느님과 함께 공명으로
#62유병일15.01.30조회 77· 4 - 61유병일15.01.29807
연중 제3주간 목요일[1]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 나아갑시다.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 악에 물든 양심을 벗고 깨끗해졌으며, 우리의
#61유병일15.01.29조회 80· 7 - 60유병일15.01.28815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그들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그들의 마음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60유병일15.01.28조회 81· 5 - 59유병일15.01.27826
연중 제3주간 화요일
이 뜻 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히브 10,10) 내가 나를 의식하게 만드는 것은
#59유병일15.01.27조회 82· 6 - 58유병일15.01.26806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2티모 1,7) 꽃이 햇살을 받으면 아름다운 생기
#58유병일15.01.26조회 80· 6 - 57유병일15.01.25805
연중 제3주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31) 나의 수행(修行)은 하
#57유병일15.01.25조회 80· 5 - 56유병일15.01.24836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56유병일15.01.24조회 83· 6 - 55유병일15.01.2379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히
#55유병일15.01.23조회 79· 4 - 54유병일15.01.22784
연중 제2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54유병일15.01.22조회 78· 4 - 53유병일15.01.21805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분께서는 육적인 혈통과 관련된 율법 규정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힘에 따라 사제가 되셨습니다. (히브 7,16) 나의 생활 방식에 육적인
#53유병일15.01.21조회 80· 5 - 52유병일15.01.20805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히브 6,19) 우리의 희망은 하느님이십니
#52유병일15.01.20조회 80· 5 - 51유병일15.01.19846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영광을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51유병일15.01.19조회 84· 6 - 50유병일15.01.18855
연중 제2주일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 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
#50유병일15.01.18조회 85· 5 - 49유병일15.01.17844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49유병일15.01.17조회 84· 4 - 48유병일15.01.16817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사실 그들이나 우리나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그 말씀은 그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 말씀을 귀
#48유병일15.01.16조회 81· 7 - 47유병일15.01.15825
연중 제1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히브 3,7)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느끼며, 하느님의 기운에
#47유병일15.01.15조회 82· 5 - 46유병일15.01.14875
연중 제1주간 수요일[1]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46유병일15.01.14조회 87· 5 - 45유병일15.01.13836
연중 제1주간 화요일
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
#45유병일15.01.13조회 8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