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4유병일15.03.13857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 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 14,4) 하느님은 나의 '짝'이시고, 나의 공명(共鳴)이시다
#104유병일15.03.13조회 85· 7 - 103유병일15.03.12866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백성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내
#103유병일15.03.12조회 86· 6 - 102유병일15.03.11855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
#102유병일15.03.11조회 85· 5 - 101유병일15.03.10825
사순 제3주간 화요일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101유병일15.03.10조회 82· 5 - 100유병일15.03.09854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
#100유병일15.03.09조회 85· 4 - 99유병일15.03.08925
사순 제3주일[2]
형제 여러분, 유다인들은 표징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유다
#99유병일15.03.08조회 92· 5 - 98유병일15.03.07866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주님,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미키 7,14) 하느님과
#98유병일15.03.07조회 86· 6 - 97유병일15.03.06896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그때에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다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그들은 요셉을 이스마엘인들에게 은전 스무 닢에 팔아넘겼다. 이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97유병일15.03.06조회 89· 6 - 96유병일15.03.05857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96유병일15.03.05조회 85· 7 - 95유병일15.03.041017
사순 제2주간 수요일[1]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
#95유병일15.03.04조회 101· 7 - 94유병일15.03.0396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을 먹게 되리라. (이사 1,19) 하느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하느님의 햇살이 내 몸에서 빛나는 것을
#94유병일15.03.03조회 96· 6 - 93유병일15.03.0284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니 9,5) 하느님께 죄를 짓고
#93유병일15.03.02조회 84· 6 - 92유병일15.03.01824
사순 제2주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로마 8,31)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느님을 내가 외면하면서도 내 생각과
#92유병일15.03.01조회 82· 4 - 91유병일15.02.28835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
#91유병일15.02.28조회 83· 5 - 90유병일15.02.27866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
#90유병일15.02.27조회 86· 6 - 89유병일15.02.2681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의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저의 주님, 저희의
#89유병일15.02.26조회 81· 5 - 88유병일15.02.25794
사순 제1주간 수요일
4 요나는 그 성읍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하룻길을 걸은 다음 이렇게 외쳤다.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요나 3,
#88유병일15.02.25조회 79· 4 - 87유병일15.02.24816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87유병일15.02.24조회 81· 6 - 86유병일15.02.23858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86유병일15.02.23조회 85· 8 - 85유병일15.02.22834
사순 제1주일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죄 때문에 단 한 번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여러분을 하느님께 이끌어 주시려고, 의로우신 분께서 불의한 자들을 위
#85유병일15.02.22조회 8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