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44유병일15.01.12905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그분께서 죄를 깨끗이 없애신 다음, 하
#44유병일15.01.12조회 90· 5 - 43유병일15.01.11815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짓눌리는 이
#43유병일15.01.11조회 81· 5 - 42유병일15.01.10894
주님 공현 후 토요일[1]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들이고 온 세상은 악마의 지배 아래 놓여 있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5,19) 소속감에는 내적인 의미와 외적인 의미
#42유병일15.01.10조회 89· 4 - 41유병일15.01.09866
주님 공현 후 금요일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
#41유병일15.01.09조회 86· 6 - 40유병일15.01.08867
주님 공현 후 목요일
우리가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은 이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요한 4,21) 사랑은 씨앗처럼
#40유병일15.01.08조회 86· 7 - 39유병일15.01.07877
주님 공현 후 수요일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
#39유병일15.01.07조회 87· 7 - 38유병일15.01.06856
주님 공현 후 화요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사랑과 생명을 느낌으로 바라보다 보면, 햇살을
#38유병일15.01.06조회 85· 6 - 37유병일15.01.05854
주님 공현 후 월요일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요한
#37유병일15.01.05조회 85· 4 - 36유병일15.01.04895
주님 공현 대축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나에게 주신 은총의 직무를 여러분은 들었을 줄 압니다. (에페 3,2) 은총의 직무? 이순간 내 더 살
#36유병일15.01.04조회 89· 5 - 35유병일15.01.03835
주님 공현 전 토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의로우신 분이심을 깨달으면,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1요한
#35유병일15.01.03조회 83· 5 - 34유병일15.01.02685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2]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도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습니다. 아드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라야 아버지도 모십니다. (1요한2,23) 우리
#34유병일15.01.02조회 68· 5 - 33유병일15.01.0153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4) '때가 차자.' '
#33유병일15.01.01조회 53· 8 - 32유병일14.12.31536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1]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1요한 2,2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
#32유병일14.12.31조회 53· 6 - 31유병일14.12.30474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1요한 2,17)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31유병일14.12.30조회 47· 4 - 30유병일14.12.29517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1요한 2,3)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을
#30유병일14.12.29조회 51· 7 - 29유병일14.12.28455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콜로
#29유병일14.12.28조회 45· 5 - 28유병일14.12.27478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
#28유병일14.12.27조회 47· 8 - 27유병일14.12.26505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그러나 스테파노는 성령이 충만하였다. 그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사도 7,55)
#27유병일14.12.26조회 50· 5 - 26유병일14.12.25513
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가 드러난 그때 (티토 3,4) 삶에 그늘과 어둠이 깃들 때, 빛도 함께 어우러져 공명共
#26유병일14.12.25조회 51· 3 - 25유병일14.12.24527
대림 제4주간 수요일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아는 또는 예상되는 주님의
#25유병일14.12.24조회 52·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