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15.04.02915
성주간 목요일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묵시 1,6) 하
#124유병일15.04.02조회 91· 5 - 123유병일15.04.01855
성주간 수요일[1]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5) 하느님의 영광을 보고 듣는 다는 것은?
#123유병일15.04.01조회 85· 5 - 122유병일15.03.31834
성주간 화요일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이사 49,3) 우리는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이다.
#122유병일15.03.31조회 83· 4 - 121유병일15.03.30824
성주간 월요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21유병일15.03.30조회 82· 4 - 120유병일15.03.2981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
#120유병일15.03.29조회 81· 4 - 119유병일15.03.2879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
#119유병일15.03.28조회 79· 4 - 118유병일15.03.27815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
#118유병일15.03.27조회 81· 5 - 117유병일15.03.26796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내 계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창세 17,4) 묵상/관상 기도를 하면 기쁨과 삶의 의
#117유병일15.03.26조회 79· 6 - 116유병일15.03.2582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이 뜻 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히브 10,10) 번제물과 희생제물 대신에 내 삶을
#116유병일15.03.25조회 82· 5 - 115유병일15.03.2482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 (민수 21,6) 이집트에서 자유를 얻는 이
#115유병일15.03.24조회 82· 4 - 114유병일15.03.23885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도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당신을 둘로 잘라 버리려고 칼을 든 채 기다리
#114유병일15.03.23조회 88· 5 - 113유병일15.03.22804
사순 제5주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내 영혼은 모든 것에 모든 것이
#113유병일15.03.22조회 80· 4 - 112유병일15.03.2189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
#112유병일15.03.21조회 89· 5 - 111유병일15.03.20876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14)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현존과, 이기적으로
#111유병일15.03.20조회 87· 6 - 110유병일15.03.19877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그러한 까닭에 약속은 믿음에 따라 이루어지고 은총으로 주어집니다. (로마 4,16)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주시는 하느님! 이는 하느님의 약속이며
#110유병일15.03.19조회 87· 7 - 109유병일15.03.1883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그런데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말하였지. (이사 49,14) '하느님에게는 이 세상이 아름답다.'
#109유병일15.03.18조회 83· 6 - 108유병일15.03.17825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
#108유병일15.03.17조회 82· 5 - 107유병일15.03.16836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17) 스며드는
#107유병일15.03.16조회 83· 6 - 106유병일15.03.15907
사순 제4주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일으키시고 그분과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에페 2,6) 사랑은 둘을 하나로 만든다. 하느님의 햇
#106유병일15.03.15조회 90· 7 - 105유병일15.03.14877
사순 제3주간 토요일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
#105유병일15.03.14조회 87·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