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44유병일15.11.081058
연중 제32주일
그리스도께서는, 참성소의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 곳에, 곧 사람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 앞에 나타나
#344유병일15.11.08조회 105· 8 - 343유병일15.11.071025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실 능력이
#343유병일15.11.07조회 102· 5 - 342유병일15.11.061066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와 같이 나는 그리스도께서 아직 알려지지 않으신 곳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여깁니다. 남이 닦아 놓은 기초 위에 집을 짓지 않으려는 것입
#342유병일15.11.06조회 106· 6 - 341유병일15.11.051085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로마 14,8) 우리의 참자
#341유병일15.11.05조회 108· 5 - 340유병일15.11.041096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
#340유병일15.11.04조회 109· 6 - 339유병일15.11.031076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로 지체가 됩니다. (로마 12,5) 만물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만물을
#339유병일15.11.03조회 107· 6 - 338유병일15.11.021056
위령의 날 - 둘째 미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로마 5,19) 하느님께 손종의
#338유병일15.11.02조회 105· 6 - 337유병일15.11.011064
모든 성인 대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
#337유병일15.11.01조회 106· 4 - 336유병일15.10.311035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그런데 그들의 잘못으로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의 실패로 다른 민족들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이 모두 믿게 될 때에는 얼마나 더 풍요롭겠습니까
#336유병일15.10.31조회 103· 5 - 335유병일15.10.301154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
#335유병일15.10.30조회 115· 4 - 334유병일15.10.291085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
#334유병일15.10.29조회 108· 5 - 333유병일15.10.28826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내 안에 하느님의 현존은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
#333유병일15.10.28조회 82· 6 - 332유병일15.10.27826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로마 8,19) 아침이 있는 것은 저녁이 있었기 때문이고, 피조물이 있는
#332유병일15.10.27조회 82· 6 - 331유병일15.10.26886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 8,12) 육이 요구하는 아주 중요한 것을 존중하며, 하느님으로부
#331유병일15.10.26조회 88· 6 - 330유병일15.10.25815
연중 제30주일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영광을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330유병일15.10.25조회 81· 5 - 329유병일15.10.25803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대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법과 하느님의 법의 공
#329유병일15.10.25조회 80· 3 - 328유병일15.10.23866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여기에서 나는 법칙을 발견합니다. 내가 좋은 것을 하기를 바라는데도 악이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7,21) 유혹을 받으신 예수
#328유병일15.10.23조회 86· 6 - 327유병일15.10.2283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지닌 육의 나약성 때문에 사람들의 방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에 종으로 넘겨 불법에
#327유병일15.10.22조회 83· 5 - 326유병일15.10.21846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형제 여러분,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여 여러분이 그 욕망에 순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로마 6,12) 지금 이 순간 나의 생각과
#326유병일15.10.21조회 84· 6 - 325유병일15.10.20844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그 한 사람의 범죄로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죽음이 지배하게 되었지만, 은총과 의로움의 선물을 충만히 받은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통하여
#325유병일15.10.20조회 8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