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다시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유다에서 온 유배자들 가운데 하나인 다니엘이 임금님께 경의를 표하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서명하신 금령에도 경의를 표하지 않은 채,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다니 6,14)
나에게는 나의 자아가 있고 생명/사랑인 참자아가 있다,
세상에는 세상의 법이 있고 하느님의 법이 있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과의 공명은
저의 현세의 삶에서 주님과의 공명입니다."

2015. 11. 26. 오전 6:52:01
그들이 다시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유다에서 온 유배자들 가운데 하나인 다니엘이 임금님께 경의를 표하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서명하신 금령에도 경의를 표하지 않은 채,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다니 6,14)
나에게는 나의 자아가 있고 생명/사랑인 참자아가 있다,
세상에는 세상의 법이 있고 하느님의 법이 있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과의 공명은
저의 현세의 삶에서 주님과의 공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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