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15. 11. 20. 오전 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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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유다와 그 형제들은 “이제 우리 적을 무찔렀으니

올라가서 성소를 정화하고 봉헌합시다.” 하고 말하였다.

(1마카 4,36)


주님의 영으로 사는 삶을 위해,

그 준비로 하느님의 법이 내 영혼에 머물기 위해 마음을 정하고,

햇살담은 영혼으로 의로움과 평화와 기쁨을 누린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사는 수행은 저에게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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