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임금의 아들로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갔던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이다.
그는 그리스 왕국 백삼십칠년에 임금이 되었다.
(1마카 1,10)
'죄의 뿌리'는 하느님을 떠난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다.
이 뿌리에서 시작되는 모든 삶은 고통과 죽음을 가져온다.
"주님, 이 죄의 뿌리에서 구원이 주님의 십자가 뿐입니다."

2015. 11. 16. 오전 7:05:11
그 무렵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임금의 아들로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갔던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이다.
그는 그리스 왕국 백삼십칠년에 임금이 되었다.
(1마카 1,10)
'죄의 뿌리'는 하느님을 떠난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다.
이 뿌리에서 시작되는 모든 삶은 고통과 죽음을 가져온다.
"주님, 이 죄의 뿌리에서 구원이 주님의 십자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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