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15. 11. 16. 오전 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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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임금의 아들로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갔던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이다.

그는 그리스 왕국 백삼십칠년에 임금이 되었다.

(1마카 1,10)


'죄의 뿌리'는 하느님을 떠난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다.

이 뿌리에서 시작되는 모든 삶은 고통과 죽음을 가져온다.


"주님, 이 죄의 뿌리에서 구원이 주님의 십자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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