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15. 11. 15. 오전 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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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한 번 제물을 바치시고 나서,

영구히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0,12)


제대요, 제물이고 제관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하느님의 올리는 제사다.


"주님, 저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란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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