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어긋나는 이교 제사의 책임자들이 전부터 엘아자르와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를 따로 데리고 가, 그가 먹어도 괜찮은 고기를 직접 준비하여 가지고 와서
임금의 명령대로 이교 제사 음식을 먹는 체하라고 권하였다.
(2마카 6,21)
하느님의 법을 실현하는 데는 '척하는' 또는 '체하는' 길이 없다.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영이 담겨 있어야 한다.
"주님, 저의 열정에 하느님의 햇살이 담기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5. 11. 17. 오전 6:52:24
법에 어긋나는 이교 제사의 책임자들이 전부터 엘아자르와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를 따로 데리고 가, 그가 먹어도 괜찮은 고기를 직접 준비하여 가지고 와서
임금의 명령대로 이교 제사 음식을 먹는 체하라고 권하였다.
(2마카 6,21)
하느님의 법을 실현하는 데는 '척하는' 또는 '체하는' 길이 없다.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영이 담겨 있어야 한다.
"주님, 저의 열정에 하느님의 햇살이 담기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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