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5. 11. 19. 오전 6:45:10

7
글자


 

그때에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이

광야로 내려가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1마카 2,29)


좋은 꽃을 피우기 위해 화초를 기를 때,

거름을 주고 가꾸고 보존하고 기다리는 정성과

돌을 골라내고, 해충을 잡아야 하는 파헤치는 정성!


"주님, 선하신 분은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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