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5. 11. 18. 오전 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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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20)


하느님이 만드시는 내 몸과 영혼!

나의 온전한 자유에 주어진 '나'!

이 '나' 안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


"주님, 제 안에서 울려오는 주님의 음성을 들음이 저의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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