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5. 11. 21. 오전 7:04:23

5
글자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하느님은 사람을 당신 모습으로 만드시고,

아버지 어머니로 사랑하시고,

사람으로 오시어 우리와 현존하신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살아가는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