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하느님은 사람을 당신 모습으로 만드시고,
아버지 어머니로 사랑하시고,
사람으로 오시어 우리와 현존하신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살아가는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11. 21. 오전 7:04:23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하느님은 사람을 당신 모습으로 만드시고,
아버지 어머니로 사랑하시고,
사람으로 오시어 우리와 현존하신다.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살아가는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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