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5. 11. 25. 오전 6:54:24

7
글자


임금님께서는 하늘의 주님을 거슬러 자신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다니 5,23)


사랑이 그 생명인 사람!

나의 사랑의 근본은 하느님이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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