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15. 11. 27. 오전 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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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 다니엘이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불어오는 네 바람이 큰 바다를 휘저었다.

그러자 서로 모양이 다른 거대한 짐승 네 마리가 바다에서 올라왔다.

(다니 7,2-3)


세상에는 세상을 다스리는 세력이 있고,

영의 세계에는 하느님의 영이 있다.


"주님, 세상이 이루는  하느님과의 공명은 하느님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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