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목요일

2021. 9. 9. 오전 6:24:19

4
글자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주님께서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며!


"주님, 주님의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댓글 1

  • 2021년 9월 9일 오전 7:3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