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21. 8. 31. 오전 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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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1테살 5, 5)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우리는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


"주님, 현존의 울림이 이를 증언해 줍니다."


댓글 1

  • 2021년 8월 31일 오전 8:08

    '햇빛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