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21. 9. 6. 오전 6:42:04

4
글자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콜로 1, 24)


난과 기쁨?

성령이 없는 곳에는 고난이고,

성령이 있는 곳에는 기쁨이다.


"주님, 주님의 길은 기쁨의 길입니다."


댓글 2

  • 2021년 9월 6일 오전 11:14

    아멘. 고맙습니다!

  • 2021년 9월 6일 오후 7:3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