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유유병일2021. 9. 15. 오전 6:24:17 2글자A−A+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하느님의 현존인 세상! 음과 양으로 만들어진 세상! "주님, 주님의 뜻은 생명이고 사랑입니다."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