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하느님,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죄악은 머리 위로 불어났고, 저희 잘못은 하늘까지 커졌습니다.
(에즈 9, 6)
하느님을 뒷방 늙은이로 모시고,
세상의 것과 나의 것을 따른 죄!
"주님, 이 세상도 나도 주님의 것임을 알게 하소서."

2021. 9. 22. 오전 6:41:04
저의 하느님,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죄악은 머리 위로 불어났고, 저희 잘못은 하늘까지 커졌습니다.
(에즈 9, 6)
하느님을 뒷방 늙은이로 모시고,
세상의 것과 나의 것을 따른 죄!
"주님, 이 세상도 나도 주님의 것임을 알게 하소서."
집착 고맙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