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수요일

2021. 9. 22. 오전 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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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의 하느님,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저의 하느님, 당신께 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죄악은 머리 위로 불어났고, 저희 잘못은 하늘까지 커졌습니다.

(에즈 9, 6)


하느님을 뒷방 늙은이로 모시고,

세상의 것과 나의 것을 따른 죄!


"주님, 이 세상도 나도 주님의 것임을 알게 하소서."

댓글 2

  • 2021년 9월 22일 오전 11:45

    집착 고맙습니다.

  • 2021년 9월 22일 오후 7:5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