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월요일

2021. 9. 20. 오전 6: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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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 제일년이었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리하여 키루스는 온 나라에 어명을 내리고 칙서도 반포하였다.

(에즈 1,1)


만물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악한 일을 하는 자에도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세상을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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