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 14)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부모의 이름으로, 부부의 이름으로, 인구의 이름으로,
사회 봉사자의 이름으로!
"주님, 세상 이웃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맞이합니다."

2021. 9. 25. 오전 6:38:55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 14)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부모의 이름으로, 부부의 이름으로, 인구의 이름으로,
사회 봉사자의 이름으로!
"주님, 세상 이웃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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