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1. 9. 25. 오전 6:38:55

3
글자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 14)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부모의 이름으로, 부부의 이름으로, 인구의 이름으로,

사회 봉사자의 이름으로!


"주님, 세상 이웃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맞이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