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히브 2, 9)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고난은 겪으신 주님!
나의 혈육을 위하여 고난을 감수하는 나!
"주님, 저의 고난을 성체로 만드시는 주님을 흠숭합니다."

2021. 10. 3. 오전 6:43:29
형제 여러분,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히브 2, 9)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고난은 겪으신 주님!
나의 혈육을 위하여 고난을 감수하는 나!
"주님, 저의 고난을 성체로 만드시는 주님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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