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2021. 9. 29. 오전 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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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다니 7, 10)


나에게 보내시는 천사들!

당신의 소명을 전달하는 천사들!

당신의 길을 인도하는 천사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천사를 맞이합니다."


댓글 1

  • 2021년 9월 29일 오전 9:03

    당신의 길을 인도하는 천사를 맞이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