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21.07.10452
연중 제14주간 토요일[1]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것은 오늘 그분께서 이루신 것처럼, 큰 백성을 살리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24유병일21.07.10조회 45· 2 - 223유병일21.07.0946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223유병일21.07.09조회 46· 4 - 222유병일21.07.0847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팔아넘겼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도, 자신에게 화를 내지도 마십시오.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222유병일21.07.08조회 47· 2 - 221유병일21.07.0744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때 요셉은 그 나라의 통치자였다. (창세 42, 6) 형제 간의 분쟁으로 팔려간 요셉! 분쟁을 통하여 섭리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섭리
#221유병일21.07.07조회 44· 3 - 220유병일21.07.06462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가 말하였다.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창
#220유병일21.07.06조회 46· 2 - 219유병일21.07.0547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그리고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로마 5, 5) 우
#219유병일21.07.05조회 47· 3 - 218유병일21.07.04443
연중 제14주일[1]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실 때, 영이 내 안으로 들어오셔서 나를 일으켜 세우셨다. 그때 나는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에제 2,
#218유병일21.07.04조회 44· 3 - 217유병일21.07.03424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그리스도를 통해서 생겨난 만물! 성령을 통하여
#217유병일21.07.03조회 42· 4 - 216유병일21.07.02442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그 여자가 너를 따라오려고 하지 않으면, 너는 나에게 한 맹세에서 풀리게 된다. 다만 내 아들만은 그곳으로 데려가서는 안 된다. (창세 24,
#216유병일21.07.02조회 44· 2 - 215유병일21.07.01415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마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나를 위하여 아끼지 않았으니, 네
#215유병일21.07.01조회 41· 5 - 214유병일21.06.30443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그 아이와 함께 계셨다. 그는 자라서 광야에 살며 활잡이가 되었다. (창세 21, 20) 인간의 질투로 생겨난 일! 하느님께서 보살
#214유병일21.06.30조회 44· 3 - 213유병일21.06.2945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1]
사랑하는 그대여, 6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 6) 부
#213유병일21.06.29조회 45· 3 - 212유병일21.06.28492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1]
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그가 자기 자식들과 뒤에 올 자기 집안에 명령을 내려 그들이 정의와 공정을 실천하여 주님의 길을 지키게 하고, 그렇게
#212유병일21.06.28조회 49· 2 - 211유병일21.06.27434
연중 제13주일[1]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많이 거둔 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이도 모자라지 않았다. (2코린 8, 15) 어려서 받은 사랑은 어른이
#211유병일21.06.27조회 43· 4 - 210유병일21.06.26472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그 무렵 주님께서는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창 더운 대낮에 천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창세 18, 1)
#210유병일21.06.26조회 47· 2 - 209유병일21.06.2541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 32) 그리스도 안
#209유병일21.06.25조회 41· 2 - 208유병일21.06.24433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이분께서 오시기 전에 요한이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의 세례를 미리 선포하였습니다. (사도 13, 24) 회개의세례! 하느님께 돌아오는 세례!
#208유병일21.06.24조회 43· 3 - 207유병일21.06.23434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해 질 무렵, 아브람 위로 깊은 잠이 쏟아지는데, 공포와 짙은 암흑이 그를 휩쌌다. (창세 15, 12) 하느님의 표징이 일어나기 전! 아침 새
#207유병일21.06.23조회 43· 4 - 206유병일21.06.22422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롯이 아브람에게서 갈라져 나간 다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을, 또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206유병일21.06.22조회 42· 2 - 205유병일21.06.21425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창세 12, 1) 나의
#205유병일21.06.21조회 4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