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21. 6. 30. 오전 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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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그 아이와 함께 계셨다.
그는 자라서 광야에 살며 활잡이가 되었다.

(창세 21, 20)


인간의 질투로 생겨난 일!

하느님께서 보살피신다.


"주님, 아버지 하느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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