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1. 7. 1. 오전 6: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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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마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나를 위하여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느님을 경외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다.”

(창세 22, 12)


만물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재물에도, 건강에도, 사랑에도!


"주님, 만물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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