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21. 6. 17. 오전 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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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2코린 11, 3)


내 생각이 일어나 하느님과 나 사이에 구름이 생기고,

내 감정이 무지의 구름을 만든다.


"주님, 주님과 나 사이에 있는 무지의 구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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