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1. 6. 6. 오전 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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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히브 9 12)


잇빨에서 깨지는 밀!

발톱으로 으깨지는 포도!


"주님, 주님의 빵과 포도주의 제물을 마련합니다."

댓글 1

  • 2021년 6월 6일 오전 6:56

    이렇게 완전히 없어져야 제물이 되는 것을 !!! 잊고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