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2021. 5. 29. 오전 6: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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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내가 지금은 인간의 벌을 피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살아서나 죽어서나 전능하신 분의 손길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2마카 6, 26)


하느님은 세상을

둘로 갈라 놓으시고,

만남의 파동으로 만드셨습니다.


"주님, 율법과 성령의 삶을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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