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집회 42, 24)
세상을 음과 양으로 창조하신 하느님!
죽음과 부활의 파스카 신비!
선과 악이 어우러지는 사랑!
"주님, 사랑의 몸으로 음과 양을 통합하게 하소서."

2021. 5. 27. 오전 6:42:48
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집회 42, 24)
세상을 음과 양으로 창조하신 하느님!
죽음과 부활의 파스카 신비!
선과 악이 어우러지는 사랑!
"주님, 사랑의 몸으로 음과 양을 통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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