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1. 7. 2. 오전 6: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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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여자가 너를 따라오려고 하지 않으면,

너는 나에게 한 맹세에서 풀리게 된다.
다만 내 아들만은 그곳으로 데려가서는 안 된다.

(창세 24, 6)


고향을 떠난 아브라함!

하느님을 고향으로 산 아브라함!


"주님, 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1년 7월 2일 오전 6:52

    내가 갈 마지막 고향...돌아가는 그날까지 ...주님을 열심히 모시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