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21. 6. 25. 오전 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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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 32)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 받은 이 몸!


"주님, 퉁치기 수련을 통해서 하느님과 통합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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